소개팅남

글쓴이2016.07.08 00:31조회 수 1350댓글 9

    • 글자 크기
번호교환도 없었고 카톡친추도 안했는지 제가 차단후 삭제하니까 친구목록에도 안뜨네요ㅠ 세번이나 만났고 3주동안 매일 연락했는데ㅠ 마지막엔 제 연락 다 씹길래 맘 접었는데 왜 계속 꿈에 나올까요?ㅠㅠ 미련한거같아 지인한테 말도못하겠고... 답답해서 미칠꺼같아요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번호교환없었는데 매일 연락했다는건 뭐지. 텔레파시 쓰시나 ㅋㅋ
  • @의연한 상사화
    글쓴이글쓴이
    2016.7.8 00:35
    주선자랑 상대방 저 이렇게 단톡에서 연락했어요
  • 글쓴이글쓴이
    2016.7.8 00:34
    주선자까지 해서 단톡초대요
  • 그런건 금방 잊혀요. 남자가 노매너네.
  • 님은 왜 번호 안물어봤어요?
  • @의연한 상사화
    글쓴이글쓴이
    2016.7.8 00:53
    소개팅으로 길게 만난게 첨이라...세번째로 만났을때 망설였어요 거절당할까봐... 그 이후에 카톡으로 연락하면서 정이 쌓여서 3주째에 번호 물어봤는데 읽씹당했어요ㅠ
  • @글쓴이
    저도 소개팅 몇번해봤고 주변에서 하는것도 많이봤는데 보통 이런경우는 여자쪽에서 소극적으로 나와서 남자가 지쳐서 그냥 그만하는경우가 많아서 그런케이스가 아닐까싶네요. 계속 소극적으로 나와서 마음없다싶어서 접으려고하면 한번씩 또 관심보이고 그래서 한번만 더 해보자싶어서 하면 또 소극적으로 나오고.... 그거 몇번하다보면 남자쪽에서는 장난치는것도 아니고 뭐하자는건가 싶어서 걍 접어버려요. 그렇게 되고나면 이후에 또 여자가 슬그머니 관심보이거나 번호 묻는다고해도 그냥 단호해지죠.
  • @의연한 상사화
    글쓴이글쓴이
    2016.7.8 01:07
    답글 감사해요... 감정의 흐름대로 써주셔서 상대분이 어떻게 느꼈을지 알것같아요....ㅠㅠㅠ 저는 세번째만남 이후로 연락하면서 점점 더 좋아졌는데... 제가 너무 늦게 알아차렸나봐요 좋아하고있다는걸ㅠㅠ 마지막으로 제 마음 전달하고싶어서 전화했는데 거절당해서 상처가 오래가네요...
  • 간본다 싶어서 접었네 에잉.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다음 마이러버2 침착한 서어나무 2026.03.19
58753 첫사랑에게1 우수한 황벽나무 2026.03.18
58752 직장인들도 많나요?1 코피나는 자란 2026.03.05
58751 마이러버 항상 매칭 실패네요 ㅜㅜ1 섹시한 동자꽃 2025.10.30
58750 요새 마이러버는 잘 안하시나봐요2 살벌한 초피나무 2025.10.29
58749 [레알피누] 양산캠은 마이러버 잘 안하나요?5 피곤한 히아신스 2025.08.09
58748 [레알피누] 수도권 사는 98년생 여자인데요..! 다음 신청기간이 궁금합니다!2 가벼운 참골무꽃 2025.06.12
58747 [레알피누] 서울에 사는사람도 마이러버 참여할수있나요?2 가벼운 참골무꽃 2025.06.12
58746 마이러버 잘 되는 경우 많나요?3 과감한 비비추 2025.06.06
58745 [레알피누] 이번 마럽 방구쟁이 개양귀비 2025.05.16
58744 마이러버 나이2 미운 호박 2025.05.14
58743 충청도 한심한 호랑버들 2025.04.19
58742 [레알피누] 마이러버 못생긴 게발선인장 2025.04.14
58741 마이러버 신청 매번 까먹네요..2 치밀한 갈대 2025.03.12
58740 여성분들 마이러버 거의 안하나봐요..2 활동적인 매화말발도리 2025.03.11
58739 [레알피누] 마이러버 첨해보는데2 활달한 애기봄맞이 2025.03.11
58738 .2 추운 이질풀 2025.02.20
58737 [레알피누] 00 여자 직장인 인사드립니다5 발랄한 참죽나무 2025.01.24
58736 [레알피누] 일하다가 친해지고 싶은 사람 만났는데....1 살벌한 애기메꽃 2025.01.04
58735 [레알피누] 여자분들도 마이러버 하시나요?2 착실한 마디풀 2024.12.2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