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한달되었구요
여자친구를 정말 사랑하는데요
근데말이죠 ... 그 가끔씩 웃을 때마다 여친의 콧구멍에서 콧털이 삐져나와서;... 조금 민망하네요
그래도 계속 미소를 잃지않고 대하는데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까요? 직접 말해주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코털깎는 기계라도 줘야하나.. 여친 친구한테 말하기도 그렇고..
사귄지 한달되었구요
여자친구를 정말 사랑하는데요
근데말이죠 ... 그 가끔씩 웃을 때마다 여친의 콧구멍에서 콧털이 삐져나와서;... 조금 민망하네요
그래도 계속 미소를 잃지않고 대하는데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까요? 직접 말해주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코털깎는 기계라도 줘야하나.. 여친 친구한테 말하기도 그렇고..
제목만 보고 코털이라 추측한 내가 자랑스럽군녀...
여친보고 글쓴이가 '아 요즘 나 탈모증세가 있는지 코털이 자꾸 빠짐ㅇㅇ' 이런식으로 말해서 코털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게 어떨지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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