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상병 때 헤어졌어요... 전남친이 전화도 잘 해주고 휴가 나오면 저랑 시간을 거의 다 보내서 걔랑은 큰 문제 없었는데, 하루는 걔가 또 휴가를 나왔는데 휴가 때마다 저만 보러오니까 걔네 부모님이 저 보러가지 말라고 하셔서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그래라 할 수 있는 일이었는데 몇 달에 한 번 보는건데 휴가 때도 못 볼꺼면 왜 사귀지 싶어서 걍 헤어졌어요ㅋㅋㅋ
솔직히 해봤고 주변도 솔직하게 다들어봤지만
기다려주는거 없어요
다들 다른남자가 오면 바꾸는데 안오는애들이 항상 자기는 착해서 기다리는거다라고 변명하는 거예요
끝까지 간애들 다들 차이는 이유도 남자쪽에서 그렇게 매력이 없나? 해서 차는거구요
솔직히 진솔하게 터놓고 말하는 친구들끼리만 이렇게 말하고 아니면 '아.. 남자가 이런이런 잘못해서..' 라고 핑계거리 말하거나 '내가 착해서 기다렸다' 라고 말해요
익게라 솔직하게 말하는데 주변에서 다가오면 헤어지거나 바람 피는거고 아니면 기다리는거 맞아요
남자들도 나왔을때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이 그렇게 누가 안데려갈 정도로 매력없는 여자랑 사겼던건가? 새내기엔 예쁜애들 많던데 맞잖아요? 가식떨지말고 솔직하게 말한거예요
비추천 봐 ㅋㅋㅋ 어이없네
착한척 하고 싶은데 내말 맞으니까 반박은 안되고
근데 매력 없어서 못헤어진거 들키기 싫고
아니면 바람났었거나 헤어질때 썸으로 이미 다 사귀는거 확정지어놓고 헤어져놓고 착한척은 하고싶고
솔직해지자
익게잖아
진심 내 주변에 이런거 까지 서로 말할 수 있는 사이면 전부 솔직히 이거 맞다고 한다 자기들 주변도 다 똑같다고
그래 뭐 1000커플중 한커플정돈 진짜 매력넘치고 남자오는데 몰래 바람안피고 버틴애들 있겠지 근데 진심 1000커플중 하나라고 말한것도 많이 쳐준거야
저도 기다려주는 커플이 있다고는 생각하긴한데 헤어지는 커플 중 그 시기와 이유가 궁금해서 글썼어요.
그리고 솔직히 끝까지 기다려주는 커플들도 헤어지니깐 여자는 대학생에서 취준생 혹은 직장인이 된경우에는 남자는 대부분 이학년 혹은 삼학년이니까 그 차이를 못견뎌서 헤어지는 커플도 많더라고요...
여자랑 남자랑 둘다 잘하는 경우는 끝까지 함께하더라고요. 보통 장거리랑 비슷한 경우로 많이 헤어지는거 같고요, 환승하는경우나 부담때문에 헤어지기도하고 제친구중하나는 힘든일있을때 남친한테 기댈라고할마다 남친이 자기 군대있는거보다 힘들겠냐고 오히려 타박해서 정떨어져서 헤어졌대요;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