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그냥 공부편하게 할수있게 연락올떄 받아주고요 그런게훨씬나아요 오히려 연락보채고 막그러면 자기가 부담느낄수도잇고요 떨어졌을때 챙겨주고 이런거떄문에 부담느껴서 헤어지자고 할수도있고요 사람일은 모르는거잖아요 전그래서 그냥 편하게 공부할수잇게 냅두고 난 내 일 열심히하고 그러다 기회되면 밥한끼먹고 그러다 헤어져도 난 걔한테 해준게 별로없기떄문에 그다지 미안하지않고요 화이팅이요!
저는 항상 공부 때문에 바쁜 사람을 만나서 데이트는 일주일에 한 번 정도 해요. 요즘은 국가고시 준비로 숨돌릴 틈이 없어 보일 정도예요. 연락은 그 사람이 시간 날 때, 자기 전이나 밤에 주로 하는 편이에요. 다른? 커플처럼 연락을 많이 못하는 게 서운할 때도 있는데 그럴 때마다 제가 참는 편... 좋아하니까 연락 문제 같은 건 참고 만나는?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힘들 때 누가 옆에 있어주면 든든하잖아요. 글쓴이 남자친구분한테도 힘이 되게 옆에 있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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