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들께서는 굉장히 지쳐있을것 같습니다. 잊을만 하면 연락이 오고, 그러고는 다시 연락을 끊어버리고.. 상황에 대한 정확한 파악이 불가능하기에 가정이 불가피 할 것 같네요. 제 가정은 이래요. 상대방도 님들처럼 지쳐있다구요. 그러니 지딴에는 연락했는데 해보니까 서로 지쳐있으니 서로 상처받기 싫어서 서로 확신을 주지 못하는 상황이 지속되고 결국엔 그거에 상처받아서 그만두고. 그렇게 그만두고 잊어볼려 했는데 안잊혀져서 또 연락하고 이런 건 아닐지 한번 생각해봤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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