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 / 크리스마스.. 정말 제겐 시린 단어들이네요. 올해까지 2년 째 연말에 제곁에 아무도 없네요. 플라토닉 럽 이라도 좋으니 따뜻한 연말 보내고 싶습니다. 하.. 솔로이신 모든 분들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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