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걍 편한게 좋아서 평소대로 그냥 행동함....병맛짓을 좋아하기도하고 똘끼충만한 행동도 좋아하고 때론 조용히 가만히잇는거도 좋아해서 그냥 잇는그대로 여자친구한테 보여줌 그걸 여자친구가 나무라한적도없음 내가 병맛짓 똘끼의모습을 보여주면 웃어주고 조용히 잇으면 서로 쳐다보고 씩 웃고 그러고 조용히 잇고
나는 연인관계가 누구보다도 편해야한다고 생각함 나와 상대방이 서로 안락함을 느껴 마음의 안정을 느낄수있는 그런 관계..
그렇다고 이 말이 막나가라는게 아님 사랑스러운 말도 많이해주고 애정표현도 많이해준다면 특히나 보고싶다라는 말을 많이해주면 좋아하는 감정 사랑하는 감정아래 서로의 본모습을 좋아해주고 안락함을 편안함을 느낄수잇다고봄
저도 연애를 처음햇을땐 상대방이 좋아하는모습만 보여주려 노력햇지만 오히려 나와 상대방에게 독이되는 행동임.. 결국 내자신의 본연의 모습은 나오기마련이니까 계속 껍질에 쌓여잇으면 답답한건 본인이기도하고
조금씩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는게 맞다고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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