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시간이 지나면 어느 정도 식게 되죠. 익숙해 지는 만큼 처음과 같은 설렘이나 이런 것들이 줄어들기 마련이니까...
세상에 영원한 건 없고, 모든 건 조금씩 변하죠. 어떻게 보면 권태도 사랑의 한 방식이라면 방식이구요.
결국 두 사람이 해결해 나가야할 문제겠지만, 본인이 느끼는 서운함 같은 것들에 대해 솔직히 이야기 하고, 대화를 나눠보세요. 그리고 만약 그 사람이 마음이 떠났다면 느껴질 거에요. 더 이상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그땐 헤어지는 게 맞겠죠...
뭐든지 처음 같을 순 없지만 어떤 쪽이든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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