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과 말 한번도 안해봤지만 자주 보다보니 나도 모르게 정이 들었고 그러다가 갑자기 그사람이 보이지않는 날이면 괜히 궁금해지고 그사람이 자주 앉았던 지정석에 가보고 기웃거려도보고 .. 그사람이 없어서 그런가 이상하게 공부도 안되고.. 휴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