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전하고 싶어요 수백 번 입 밖에서 나오려는 걸 삼켰어요
좋아한다고 말하면 나랑 멀어지려고 할 것이 뻔히 보여서 그저 친구로라도 남고 싶어서 좋아한다는 말 보고 싶다는 말 그 어느 것 하나 입 밖으로 꺼내지 못하네요
그래서 매번 노래방에 가서 사랑 노래만 부르고 오네요
마음에 드는 행동 하나 하지 않는데 너무 좋네요 그래서 내 자신이 짜증나고 슬퍼요
언제쯤이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좋아하는 기적이 생길 수 있을까..
요즘은 매 분 매 초 그 사람 생각나서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흐르네요 그 사람은 내 생각 하나 하지 않을텐데
매일 밤 생각이 나서 울다 잠드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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