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친이 갔었는데 아직도 잘 만나요; 저도 과씨씨라서 맨날 붙어 다녔었고요. 요새 어디가든 와이파이 잘 터져서 맨날카톡 할수있어요.
지금은 군대간지 100일정두 지났지만ㅠㅜ여전히 잘지내요. 싸운적도 없구. 여전히 너무 좋네요.남친이 연락 맨날 해주고 사랑한다는 표현도 잘 해주니까 뭐 그렇게 힘든건 없는거 같습니다.
막상 해보면 별거 아녜요. 사람은 항상 믿는거에 맞춰서 생각하려고 하기때문에 괜히 헤어지면 어떡하지 하는 식으로 생각하면 힘들어요.. 그냥 서로를 믿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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