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 경우는 뭐 좀 도와달라고 부탁하고 그 보답으로 밥 같이 먹으면서.. 둘만의 자리를 만들었구요.. 식사하면서 누가 오빠 좋아한다더라.. 이런식으로 화두를 꺼내서 관심을 유도한다음에 마지막에 좋아한다는 사람이 저라고 밝혔네요.. 제 주변의 누구도 제가 그사람을 좋아하고 있었다는것을 모를정도로 뜬금없는 고백이라서 한동안 연애한다고 이야기해도 뻥치지 말라고 그랬었는데 여전히 3년째 잘 만나고 있어요~ 일단 둘만의 자리를 만드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ㅎㅎ 그다음은 글쓴이님의 역량에 달려있는듯 합니다..화이팅!!!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