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하던 시험에 떨어져서 접고 지금부터 취준을 하려는 4학년 생물관련학과 자연대생입니다. 학점은 3.5정도인데 D+를 받은 전공과목 하나가 있습니다. 이걸 안고 이번에 졸업을 할지 다음학기에 이걸 재수강하기 위해 5학년을 뛸지 고민입니다....학점이 좋지 않아서 디플은 너무 치명적인것 같아 이과목을 재수강을 할까하다가도 현재 24살인데 5학년까지 더 하자니 과연 그만큼 메리트가 있을까 싶기도 하고 고민이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ㅜㅠ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