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걸리는 사람도 있을순 있어요..
그치만.. 저도 그렇게 차이고 보니, 시간가지자는 말이.. 좋게만 느껴지진않아요... 본인은 마음정리 다하고, 저는 통보만 받으면 되는 입장이되어버리니... 그것만큼 이기적인 말이 도있을까요..? 또.. 해결을 하고싶다면 시간을갖자는말보다 서로 대화를 했어야했는데.. 말이죠
저도 상대가 시간갖자해서 전 이미 그 가지는 시간 동안 저도 제 마음 정리를 하게 되더라구요, 오히려 그 상대는 다시 만나자고 해서 한동안 다시 만나다가 이제는 제가 마음이 떠나버려 헤어졌습니다 언제나 인생은 타이밍이고 사랑은 배려죠. 시간갖자는 그 말이 얼마나 상대에게 많은 생각과 때로는 상처가 될 수 있는지, 말의 무게를 알고들 쓰셨으면...! 여튼 글쓴이님도 시험 끝날때 까지는 눈 앞에 펼쳐진 것들만 보고 생활하세요
말의 무게라는 말이 너무 와닿아서 울컥했네요.. 그러게요. 시간 갖자는 말이 저에게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더라고요. 그리고 저 스스로 조금씩 마음 정리를 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 사실 헤어진다는 것 그 자체가 정말 무섭고 두려워서 붙잡아 보려고 했던 것이었는데.. 모르겠어요 제가 어떻게 하는게 맞는 것인지.. 상대방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감히 추측할 수도 없어서 더 힘드네요.
맞아요 저는 중간고사 때 였는데 정말 너무 힘들었고 정말 많이 아프고 많이 울었어요! 그래서 헤어진지 얼마 안돼서 어쩌다 문득 그 사람 생각이 나다가도, 시간가지자는 이야기 듣고 그 시간 내내 힘들었던 제 모습이 생각나니 제 스스로가 너무 가엾고 안타깝더라구요. 상대가 본인 감정 소중한 것만 알고 제 입장은 한번도 헤아려 주지 않았다는 생각이 드니까 정말 더더욱 잘 헤어졌다 싶더라구요, 저도 그 당시에는 추측 많이 했는데 다 부질 없습니다. 일단 시간 지나서 만나서 이야기 잘 나눠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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