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반짝이 게시판에 혹시나 해서 올렸다가
그녀의 지인들의 댓글로 우리학교 학생인걸 알게 되고
몇 주째 주저하다가 드디어 용기를 내서 번호를 땄답니다 ^^
그냥 카톡만 좀 주고 받아봤는데 좋은 사람인 것 같아요
맛난거 먹으러 가기로 했네요 여러분 덕분입니다! 응원해주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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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카톡만 좀 주고 받아봤는데 좋은 사람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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