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감사합니다. 영업같은 경우는 타은행보다 덜한 것은 맞나보네요. 출퇴근 시간은 타은행과 비슷한 것 같이 보이구요. 영업 해 보시니까 소위 말하는 지인영업까지 안하고도 달성하실 수 있는 정도인가요? 그리고 만약 그것을 달성하지 못하면 어떻게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야근은 잘 안하는지요? 저녁에도 pc오프 하는데 다시 켤 수 있는거 같더라고요. 개인적으로 느끼시는 전체적인 만족도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기은과 국민은 고민하시는 분들이 꽤 보이네요... 그리고 이것도 장단점의 문제겠지만 입행하기 전에는 보이지 않았는데 입행하고 나니 미리 알았으면 좋았겠다고 생각되는 것이 있으셨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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