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면 또 어찌될지는 모르겠어요. 너무 연애에 안얽매이고 나한테 투자할수 있으니 좋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이 들기도하는데.... 지금드는 생각은 되게 괜찮은사람인거같은데, 연락이 안되니 좀 답답해서요.... 약속 잡으려해도 안읽으니 말꺼내기 그렇고. 호감이 없나 싶고. 그렇네요
사귄다고 일상적인 연락패턴이 변하지는 않더이다... 사람 참 안 변해요. 저도 그렇고... 내가 누굴 변하게 하겠다는것도 그냥 제 만용인걸 알게 되더군요. 그냥 연락에 무감각한 사람은 무감각한 사람을 만나야 하는거고 연락에 신경쓰는 사람은 연락에 신경쓰는 사람끼리 만나야 하는건가 봐요ㅋㅋㅋ
근데 아닌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여성분들 항상 폰 가지고 다니면서 보지 않나요 ? 개인의 스타일이라고 할수도 있지만 6시간동안 답이 없는건 기본적으로 예의가 조금 없다고 볼수도 있겠네요. 그사람이 예의를 차려줄 필요는 없지만 예의를 보이지 않으면 님도 다른사람 만나는게 좋다고 봐요. 세상에 좋은여자가 얼마나 많은데
아무리 남녀사이에도 갑과 을이 존재한다지만 연애라는게 기본이 주고받는게 돼야하는데 너무 치우친 연애는 힘들거에요. 저도 그런 여성분 알게된적 있는데 대화는 엄청 잘되다가도 연락만 하면 몇시간은 기본이더라구요. 그래서 포기했는데 맘 편하고 지금은 서로 주고받는 연애 하면서 행복하게 지내는 중이에요.ㅎㅎ 지금 당장만 생각하지 말고 그 여자분이랑 사귀고 나서를 생각해보세요. 바뀔까요 ? 지금 당장의 문제가 아니라 계속적인 문제가 될겁니다.ㅋㅋ
사겨도 변하지 않아요~ 그런 사람 특징이 자기애가 굉장히 강한 사람이 많아요~ 내가 굳이 왜? 너가 나 좋아하면 나한데 맞춰야 되는거 아냐? 아님 그냥 알아서 포기 하던지~ 이런 개념이에요~ 여자든 남자든 진짜 좋아하면 보고 싶어 어떻게든 연락하려고 난리부루스를 칩니다~ 괜히 상처 받지 마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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