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지 못하고
다른 사랑을 할 수도 없다는 사실에 상처 받아
사랑하지만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을 빌미로
이제 다시는 사랑하지 않겠노라 다짐하며
혼자만의 모래성을 쌓고
마음의 문을 닫아버리는 것은
참으로 슬프고 비참할 따름이다.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지 못하고
다른 사랑을 할 수도 없다는 사실에 상처 받아
사랑하지만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을 빌미로
이제 다시는 사랑하지 않겠노라 다짐하며
혼자만의 모래성을 쌓고
마음의 문을 닫아버리는 것은
참으로 슬프고 비참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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