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없어도 인간관계 유지를 위해 친구들에게 종종 쓰는 편입니다. 물론 별로라 생각되는 친구들말고,제가 좋아하는 친구들에게요! 다만 제가 시간과 돈을 쓰는 그 친구들이 절 이성으로 안 볼거예요. 걔네가 오해 안 하게 전 친구로서 행동하니까요! 근데 그중 어떤 친구가 '얘가 왜 나한테 이렇게 해주지?'하는 생각이 들었다면, 제가 친구로서 행동을 좀 넘어선 무언가를 했을 때일거예요. 고로, 글쓴이님이 약간 꼼상한 어떤 기운을 느끼셨다면 영 근거 없진 않을 수도 있다는 거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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