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 동아리는 아니지만, 다른 어딘가에서 만나면 저는 밥 먹으러 가거나 술 마시러 가면 자연스럽게 무조건 앞이나 옆에 앉아용. 나중에 사귀고 이거 말해주면 다들 놀라면서 좋아하더라구요.(마음에 든 사람이랑 잘 안 된 적 없음) 만나있을 때 장난도 자주 치고, 많이 친해지고 사적으로 연락 할 일 만들어요. 계속 대화 이어나가기에는 공적인 일보다 사적인 게 낫더라구요. 암튼 그렇게 몇 번 만나고 이성으로서 좋은 말 좀 해주다보면 상대나 저나 서로한테 마음 있는 거 느끼고 대충 떠본 뒤에 확신 느끼면 뽀뽀 ㄱ 이 방법으로 성인 된 후 6번의 연애동안 사귀자는 말 해본 적 없습니다. 굿끼제먹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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