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상사가 좋은데 어떡하죠?
- 2019.12.22. 20:04
- 2882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저는 28남이고 입사 6개월차 입니다
같은 부서 상사인 30살 여성분이 너무 좋아졌는데
상대는 마음도 없는데 괜히 저 혼자 좋아하고 저 혼자 망상하다가
나중에 사이가 더 어색해질까봐 걱정이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친 수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거대한 당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새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따듯한 자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가한 꽃기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겨운 자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겨운 자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두운 머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겨운 자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참혹한 머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끌려다니는 베고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겨운 자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친 수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겨운 자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조용한 바위떡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잘해주는 모습 다른 여직원이 보면 그날부로 저 둘이 뭔가 있다 이러면서 소문 쫙 깔리는겁니다. 해코지 엄청 당할걸요? 밀어주는척하면서 온갖 방법으로 훼방놓을게 뻔함. 심지어 유부녀가 질투해서 뜬금없이 자기가 소개팅시켜준다, 좋은남자 많다 이런소리 하면서 별 개소리가 다 나오더라고요. 남자들도 똑같은게 대놓고 방해만 안하지 재밌는 이슈로 생각해서 자꾸 입에 올리고 놀리고 그럴겁니다. 결과적으로 훼방. 그러니깐 섣부른 행동 ㄴㄴ입니다.
물리적 거리는 어차피 가까우니 기회를 기다려보세요. 언젠가 기회가 옵니다. 그 때 확 낚아채면 됩니다. 언제가 될지 모른다는게 문제지만 물리적 거리가 가깝고 쭉 같이 생활하는거니 금방 기회가 올겁니다.
그리고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어차피 이어질 사람들은 서로 처음부터 눈치를 챘기 때문에 한쪽에서 안 나서면 반대쪽에서 나서더라고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끌려다니는 베고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안일한 애기참반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세련된 단풍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사한 뜰보리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