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현대 과학 및 기능성 의류가 많이 발달되어 있습니다. 키가 작으면 깔창을 깔게 하고 어좁이라면 어깨넓어보이게 하는 옷을 입힙니다. 얼굴이 문제라면 피부는 피부과 보내시고, 모양이 문제되는것은 머리빨로 커버시킵니다. 다만 이렇게 해주려면 내면의 매력이 이정도 노력이 아깝지 않을 정도여야 겠군요... 흠
제 남친은 오히려 자기자신을 꾸며준다면서 좋아하던데요? 대신 팁을 드리자면 저는 명령조로 말하지 않고 같이 운동하러 가지 않을래? 옷 사러 가지 않을래? 이런식으로 좋게좋게 남친을 바꾸려 노력했었어요. 그렇게 하다 보니 지금은 처음과 달리 외적으로도 정말 멋진 남친이 되었답니다.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인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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