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성으로 말할 수 밖에 없는 사정이 있어서 그럴수도 있다는 생각은 안해보셨나봐요. 다른사람의 사정이나 상황같은건 고려하지 않고 자신의 좁은 잣대로 찌질하다라고 말하는 당신같은 사람이랑 같은 대학을 다닌다는 사실조차 부끄럽네요 왠만해선 사람한테 이런말 안하는대 그쪽은 정말 수준떨어지는 사람입니다.
익명으로 된 게시판에 초성으로 말할 수 밖에 없는 사정이 도대체 무슨 사정인가요? 게다가 그런 사정이 있으면 글을 쓰지 않으면 되는 것 아닌가요? 또한 초성으로 말할 수 밖에 없는 사정때문에 이렇게 글을 썻다고 해도 저는 찌질해보이네요. 은근히 티내고 돌려서 말하는것처럼 보여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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