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같은사람인데 열살 많다고 역겹다,주책이다 하는거지...
저는 열살이상인사람에게 몇 번 대시받아봤어요.
잘되었던적은 없지만..20대 중반인 저의 주변 친구들이 7~8살 연상이랑 만나는데요,아무래도 서른이 넘으면 결혼 적령기라는걸 잘 알다보니 친구들이 장기간의 연애에대해 본인이 더 미안해?!하고 불편해 하네요..
겉보기에 열 살 차이까지는 안 나보이고 말이 통하면 열 살 차도 괜찮아요. 근데 확실히 좀 나이 많은 상대면 웬만해선 남자로 잘 못 느껴요. 그냥 오빠라고 느끼지...게다가 생각하는 깊이가 다름. 좀 안 좋게 얘기하면 말이 안 통하는 경우가 대부분...거기다가 한 쪽은 결혼적령기...아무래도 부담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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