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솔직히 클럽 남들 시선에 당당해지려하진 마세요.

글쓴이2014.05.14 15:58조회 수 1185댓글 13

    • 글자 크기

클럽 가는 여자들을 속된말로 걸레라고 하는게 보편적인 인식인건 어쩔 수 없습니다.

전 이런 보편적 인식도 해당 대상이 그만한 이유를 제공했기 때문에 생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남자들은 클럽가는 목적이 원나잇인게 과반수죠. 여자들도 그걸 알면서도 가는거고요.


순수한 여자들도 물타기 당해서 같이 까이는거 억울하시겠지만 어쩌겠어요. 클럽의 주 문화가 바뀌지 않는 한

인식의 변화는 어려운겁니다. 일본이 개ㅅㄲ짓을 많이해서 일본 국민이 싸잡아 욕먹는 것 처럼

그 동안의 행태와 역사가 사람들의 인식을 만드는겁니다.


문란하게 만나는거 안 좋아해서 갈 마음 없었는데 호기심으로 한 번 가보고싶긴 하네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다음 마이러버2 침착한 서어나무 2026.03.19
58753 첫사랑에게1 우수한 황벽나무 2026.03.18
58752 직장인들도 많나요?1 코피나는 자란 2026.03.05
58751 마이러버 항상 매칭 실패네요 ㅜㅜ1 섹시한 동자꽃 2025.10.30
58750 요새 마이러버는 잘 안하시나봐요2 살벌한 초피나무 2025.10.29
58749 [레알피누] 양산캠은 마이러버 잘 안하나요?5 피곤한 히아신스 2025.08.09
58748 [레알피누] 수도권 사는 98년생 여자인데요..! 다음 신청기간이 궁금합니다!2 가벼운 참골무꽃 2025.06.12
58747 [레알피누] 서울에 사는사람도 마이러버 참여할수있나요?2 가벼운 참골무꽃 2025.06.12
58746 마이러버 잘 되는 경우 많나요?3 과감한 비비추 2025.06.06
58745 [레알피누] 이번 마럽 방구쟁이 개양귀비 2025.05.16
58744 마이러버 나이2 미운 호박 2025.05.14
58743 충청도 한심한 호랑버들 2025.04.19
58742 [레알피누] 마이러버 못생긴 게발선인장 2025.04.14
58741 마이러버 신청 매번 까먹네요..2 치밀한 갈대 2025.03.12
58740 여성분들 마이러버 거의 안하나봐요..2 활동적인 매화말발도리 2025.03.11
58739 [레알피누] 마이러버 첨해보는데2 활달한 애기봄맞이 2025.03.11
58738 .2 추운 이질풀 2025.02.20
58737 [레알피누] 00 여자 직장인 인사드립니다5 발랄한 참죽나무 2025.01.24
58736 [레알피누] 일하다가 친해지고 싶은 사람 만났는데....1 살벌한 애기메꽃 2025.01.04
58735 [레알피누] 여자분들도 마이러버 하시나요?2 착실한 마디풀 2024.12.2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