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는 나에게 호감일뿐....
오빠의 몸 옆에는 자리가 비어있었지만
오빠의 마음 옆에는 자리가 비어있지 않았거든....
옛여친의 그림자가 이렇게 무서운지 몰랐다...
그곳이라도 가고싶었던 내가 병....신이지....
근데 왜 나는 그곳이라고 있고싶을까.......
왜 연락을 끊지 못할까...
오빠는 나에게 호감일뿐....
오빠의 몸 옆에는 자리가 비어있었지만
오빠의 마음 옆에는 자리가 비어있지 않았거든....
옛여친의 그림자가 이렇게 무서운지 몰랐다...
그곳이라도 가고싶었던 내가 병....신이지....
근데 왜 나는 그곳이라고 있고싶을까.......
왜 연락을 끊지 못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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