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부단한 제가 답답하네요ㅠㅠ 애매한관계를 정리하고싶은데 그게 잘안되고.. 말해야지하다가도 막상 얼굴보면 아무말 못하고 속시원히 털어놓을곳도 없고.. 이렇게라도 적으니까 조금 낫네요 개강인데 빨리자야하는데ㅠㅠ 심란한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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