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이라 대댓글이안달려서 여기 씁니다. 제 전 여자친구도 그랬는데 주변에 남자 많다는 것보니 거의 백프로네요. 극단적으로생각하면 어장관리고 최대한 좋게 생각해도 헤어졌을때를 벌써부터 생각하고 대비하는 것 같습니다. 즉 연애도중 문제가 생겼을경우 그 문제를 서로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보다 그냥 헤어지고 다른 사람만나겠다는 식인거죠. 즉 깊은 연애를 하지 않는다는거죠. 이 모든 말의 근거는 간단합니다. 누가 생각해도 애인이 자신의 존재를 숨긴다는건 기분 좋지 않은 일이라는 걸 알죠. 즉 그 사람이 기분나빠할걸 알면서도 버젓이 그러고 있다는겁니다. 자신에게 당신보다 더 소중한 무언가를 지키기위해서 말이죠. 결론은 그 사람에게 당신은 그 사람이 당신을 숨기는 이유보다 소중하지 못하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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