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세주의적 경향이 있으시면 그럴수도 있어요 왜냐하면 조그만한 것들은 그저 넘어가버리거나 큰 사건에 대해서도 남보다 영향이 크지 않거든요 그래서 이미 남자의 행동에 설렘같은건 안느끼시는 겁니다
그리고 오랫동안 연애를 하기전 모쏠인 기간이 길었으면
연애를 하기전 이미 연애에 대한 이야기들을 많이 들으셨거나 드라마나 책 영화 등 간접적경험들에 의해
연애에 대한 환상이 무의식적으로 고착화 되셨을 수도 있을껍니다
무의식이 나와서 하는 말인데 남성인 가족들에 대해 한번 생각해보시고 아니면 살아오면서 친한 남자를 생각해보세여 그 남자들에 대한 이미지가 님한테 무의식적으로 내재되어서 연애에 있어서 설렘에 대한 기대를 아예 안하는 거일수도 있어요
금사식은 문제가 안되는데.. 금사빠가 문제네.. 그냥 고자성발언인듯.. 금방 사랑에 빠지면서 진지하게 사랑을 알리가 있나.. 몇날~ 몇달을 공들여서 드디어 연애하게 되고.. 그 연애를 하기위한 공들이는 기간동안 얼마나 조마조마 시큼새큼 모든 감정들이 앞서야할텐데.. 잠자리만 생각하게 되면 그런 게 없더라고요... 사람을 좋아해야하는데 구녕을 좋아하면 안되요 .. 구녕은 그 사람을 더 좋아하게 만드는 촉매제라고 생각하세여ㅛ
저는 금방 식는 타입이지만 초반의 열정이 식었던 거지...그 사람은 꾸준히 좋아합니다..다른여자를 쳐다도 안볼정도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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