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남자든 여자든 중요한 일을 앞두고 나서는 예민해지고 서로를 등한시하게되기도하죠 남자분이 어떤식으로 공부를 방해하고 계신지는 잘모르겠지만 그걸로 인해서 지금하는 일이 지장받고 잘안되고 있다고 생각하면 헤어지는걸 추천할게요
왜냐면 본인만 짜증나고 있는게 아니라 그 짜증으로 인해 남자분도 같이 서운하고 지치잖아요 사실 다른사람의 스트레스를 받아주고 이해하는것도 일종의 감정노동이잖아요
본인의 일이 정말 중요하다면 헤어져야죠 시험에 떨어지고 나서 남자친구분 탓도 어느정도 하지않을까요? 그치만 만약 헤어지고 나서 붙었다면 생각많이 나실거예요 외롭다던가 미안한 감정도 들거고 사실 정말 좋아했었는데 다른일로 인해 모르고 있었구나 이런 감정도 들수도 있구요 본인에게 가장 중요한게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후회하지 않는길로 선택할수 있길바랄게요~
본문 뭐엿는지는 모르겟지만 지금 글쓴이님 댓글만 보면 뭐 남자 완전 상병신인데요... 일단 전 남자구요 같은 남자로서 봣을때 일단 님을 별로 안좋아하는거같아요 남자가 여자 진심으로 좋아하고 준중한다면 저딴 섹드립 여자도 좋아하고 잘받아주면 모를까 잘 안쳐요. 모텔가고싶다느니 오른손이 어쩌니 ㅉㅉ 수준떨어지네 참.. 그리고 진심으로 좋아한다면 아무리 군인이라도 하루에 무조건 한두번씩은 시간 어떻게든 내서 전화하게되잇어요 군대 어디갓는지 모르겟지만 요즘 군대 훈련갈때빼고는 전화시간할시간 잇어요. 잣다드니 어쩌고 하는거보면 그냥 휴가나가서 놀고 떡칠여자가 필요하니까 만나는거로 밖에 안보여요 제가 군대에 잇을때 저런후임 잇엇는데 여자친구랑 전화할땐느 엄청 좋아하는척 보고싶다고 징징거리면서 실제론 완전 귀찮아 해요. 그냥 어장같은 존재죠. 그리고 휴가갓다와서 복귀하면 여자친구랑 섹스한거 선후임한테 아주 자랑스럽게 떠벌리고 다닐애 그냥 딱 어떤 남자인지 답이 나오네요...여자가 여자보면 바로 알듯이 남자도 남자가 보면 바로 답나옵니다 그리고 전제척으로 애가 철이없네요 저도 수험생이고 수험생은 내조잘해주고 힘이되는 사람이 필요하지 저렇게 징징거리고 다른사람이랑 비교하면서 사람 피곤하게 하는사람은 만나면 안되요 사람만나는거 신중하게 결정해야되지만 이세상에 저런사람보다 님을 진정으로 아껴주고 사랑할 남자 이세상에 많습니다. 헤어지는걸 추천합니다.
왜다들 글쓴이만 뭐라하는지 모르겠음 글쓴이 옹호가 아니라, 얼마나답답하면 여기다가 저런말을 하겠는지 그 마음만 이해해주면 될거같은데 헤어지라는말을 그렇게 쉽게들 하시는지 모르겠네여 헤어지는게 그렇게 쉬운일이 아닐텐데
시험스트레스가 차올라서 연인이랑 조금 안맞는것도 받아줄 마음의 여력이 없어보일 뿐이고 필요할때만 남친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이기적이라는거 본인도 잘 알고계시네요 글쓴이 본인 마인드컨트롤 지금도 못하면 헤어져도 못한다는거 알고 이별고려하시면 좋겠네요 여기 써놓지 않은 큰 문제가 없는 한 결국 자기문제라고 보이네요 이말이 냉정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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