텀(여자역할)들은 상대적으로 대부분 남성성의 어느부분이 결핍되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탑(남자역할) 에게서 자신의 부족한 남성성을 채우려고 하죠. 흔히 여자랑 연애하면서 남자랑도 하는 사람은 있는데 이런부류의 90% 는 변태성욕자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냥 여리여리한 남자 먹고 버리는 원나잇용이나 섹파개념이예요.
취향이 크게 여리여리한 남자. 여성적인남자. 남자다운남자. 근육질남자인데
근육(슬근~탄탄)이 인기가 많아요. 남성성을 강하게 보여주거든여. 저도 여성스러운(흔히 끼순이) 남자는 싫어하고 좀 다부진 남자 좋아했어요. ㅅㅅ 이야기는 하자면 진짜 막장이라서 연애까지만 할께요
게이세계는 원나잇이라는게 정말 시스템이 잘 구축된 느낌? 이랄까요? 지금 1분안에도 만날사람 찾기는 쉬워요. 그냥 얼굴 사진 올려놓고 번개하세요? 물어보고 마음에 들면 바로 하거든요. 아닌 경우도 있긴하지만 이런면에서 저도 좀 실망했어요.
더 궁금하신거 있으시면 물어보세요. 자고 일어나서 알려드릴게요
부산에서는 사진 안올리고 타지에서 올리면 더 가관이지. 난 뚱이랑 통 그리고 같이 다니기 크게 뭐할 외모 아니면 외모 안보는 편이라서 연애 오래했는데
2년 사귀니까 애인이 그 외모인데 어떻게 2년넘게 사귀냐고 하더라. 물론 여자나 남자 다 외모 가지고 한소리 안듣겠냐만은 여기는 친구 사귀는것도 외모 가지고 뭐라 하더만.... 내 외모가 별로였으면 여기 생활 꿈도 못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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