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아쉬운 이야기지만 지금 본인이 아싸인것이 좀 이미지상 안좋을 수도 있다 생각 됩니다. 본인 외모가 모든 낮선 것을 뛰어넘는다면 바로 도전을 추천드리나 그렇지 않다면 적당 궤도내에 들어가는게 괜찮을거 같습니다 너무 시간 걸리는 것도 아니고 그냥 정식으로 본인 소개하고 말 편하게 하는 정도로만ㅋ 글이 좀 기네!
마치고 번호 묻는 거 비추합니다 여자 분도 남자 분이 마음에 있는 경우엔 모르지만 그게 아니라면 경계심도 있고 앞으로 잘 안 됐을 경우 계속 강의실에서 봐야 한다고 생각할 수 있기 때문에 특정 목적이 드러날 수 있게 번호를 묻는 좀 아니라고 봐요 그렇게 하고 싶다면 마지막 수업 끝나고 하는 거 추천해요 그게 아니라면 저번 시간 안 왔는데 특별한 거 있었나요 등의 질문으로 자연스럽게 접근하는 게 좋을 것 같네요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