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지만 인정해줄게요 케바케지만 여자도 야동도 보고 야썰도 풀고 다해요 근데 남자가 야동봤다고하면 아 자식아 좀ㅋㅋ 하고말것을 여자가 봤다고 하면 싸해지는 분위기 때문에 삼가는거죠
그리고 남자가 대놓고 티낸다는게 무슨 얘긴지 모르겠지만 만약 대놓고 그런 얘기를 한다라는 의미면 그건 솔직한게아니고 무례한거고요
솔직히....스스로 마음먹고 제대로된 야동한번 본적없네요ㅋㅋ친구들끼리 있어도 야설?수준까지 이야기 안나가고
그렇다고 제가 무성욕자거나 아주 도 닦는 사람은 아닌데요ㅋㅋ 뭔가 혼자서 열심히 야동보고있고 그런 얘기하면서 희희덕거리는거 제 가치관에 안맞아서ㅋㅋㅋㅋ어디서는 순진한척 내숭떨면서 또 어디서는 그러는게 너무 모순적이라 스스로 ㅂㅅ같아지는 느낌이래야되나? 이랬다저랬다하는게 좀 불편한..? 다른 친구들이야 어떻게 얘기하고 놀던 평가할바는 아니고 그냥 저는 제 기준이 그렇다보니까 순결하게 포장하고 안삽니다 글쓴이가 생각하는거랑 다른 사람도 이땅에 숨쉬고있어요ㅋㅋ
그런 여자도 있나요???... 제가 이태까지 많은 여자친구 사귀면서 봤는데... 안그랬던 여자애들도 막상 단둘이 있으니깐..너무 틀려지던데... 일단 욕구충족하면 다시 수녀모드로 들어가지만... 한달에 몇일씩은 꼭 발정났었어요. 여자친구들이 하나같이 애기하길.. 안그런 여자들은 없다고... 아니면 어디 문제가 있거나..남자앞에서 포장하는거라고... 그때 좀 많이 놀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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