ㄸㄹㄹ.. 저는 작성자분 친구처럼 그렇게 행동한 적이 있었고 또 작성자분과 같은 경우를 당해본 경우입니다...^^ 그냥 그럴땐 조언 해주시지 마시고 너 하고싶은대로 하라고 하세요 ㅋㅋㅋ 조언해봤자 저사람 귀에 아무것도 안들리는거 같더라구요 그냥 지 쪼대로 해석하고 지 쪼대로 행동합니다 그냥 조언하지마시고
너하고싶은대로 해야 후회가 안남는다 하세요
흠... 시험이 끝나고 나서는 맘 편하게 진지하게 이야기 한번 해보심이 좋을거 같네요
계속 생각나는 사람 놓치는건 정말 바보같고 불상한거라고 생각 하거든요
남녀간의 친구는 어차피 결혼하고나면 서로 볼 수 없대요 그러니 그렇게 못보게 될 바에야는 차라리 매일 보는게 더 좋을거 같지만...
남의 일이라 함부로 말 못하겠네요...
시험 잘치고 연애사도 잘 풀리시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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