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게 살다보면 정말 잊혀지긴할까요...ㅠㅠ 하루종일 그사람 생각밖에 안나고 아무것도 못하겠어요... 그 사람은 아무렇지않게 언제나처럼 바쁘게 살고있을텐데... 그냥 후회랑 저에대한 원망밖에 안들고 그사람이 너무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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