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잘해줄떼 항상 나는 개차반으로 굴었는데 이제 마음잡고 사랑 주려 했더니 힘들었다면서 떠나간 너를보니 너무 마음아프네 한번은 잡아볼껄 사람마음이 그렇게 한순간에 변하겠냐 지금 쿨한척해도 니가 너무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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