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말고 그 애가요ㅠㅠ 지금은 헤어졌다는데ㅜㅜ 기회가 온건가 싶은 동시에 이젠 정말 과씨씨는 두번다신 안하겠지싶기도 하네요 ㅜ 사실 그 애가 남친이 생기고 갠톡도 안하고 생일도 넘기고 멀어졌었거든요 그래서 더 고민이 돼요ㅜ 괜히 기대가 되는대 접을까요.. 착한 애입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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