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있는마음 없는마음 다 덜어서 내어주면 그렇게 마음 주는 사람을 바보취급하고, 만만하게 보나요?
그렇게 모질게 대하고 무신경 했던 전 여자친구가 저를 제일 사랑했던것 같습니다.
마음을 주면 줄 수록 여자라는 동물은 간교해지나봅니다.
사랑해서 헌신하면 진짜 헌신짝 되는게 현실인가봐요.
울고싶다.
왜 있는마음 없는마음 다 덜어서 내어주면 그렇게 마음 주는 사람을 바보취급하고, 만만하게 보나요?
그렇게 모질게 대하고 무신경 했던 전 여자친구가 저를 제일 사랑했던것 같습니다.
마음을 주면 줄 수록 여자라는 동물은 간교해지나봅니다.
사랑해서 헌신하면 진짜 헌신짝 되는게 현실인가봐요.
울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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