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런게 처음이라 적응을 못해서 그러는데요
하루에도 몇번 씩 생각나고 연락하고 싶고 그런데 어떡하죠. 제가 차였고 다시 만나도 분명 다시 헤어질거거든요. 이겨내야되는데 자꾸 생각나요. 생각안나라고 딴 일 만들어서해봐도 그 일중에 생각이 나요.. 어떻게 이겨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퇴근하고 도서관에서 공부하고 나오는데 우리가 싸웠던 그 날이 떠오르더라. 차로 꽉 차서 혼자 집까지 가는 모습을 상상하니 나도 참 나만 알았던 놈이었나보드라. 싸우고 미안하다고 한발 늦게 사과하고 이번에도 몇달전의 일을 다시 한번 사과라며 말은 했지만 내 속이 편치가 않네. 나도 행복하고 싶다 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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