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원래 절친인다가 사귄애랑 중학교때 사겼는데 동창회때마다 만나니까 어색하게 지내야지 말아야한다는 의무감으로 연락하다가 지금은 나아졌는데 이런 케이스외에는 절대 연락안해요
사랑하고 했는데 친구로 돌아가는건 저에겐 납득도 안되고 그렇더라구요
아직까지도 친구로 잘 지내시는 분들보면 신기해요 약간은
그냥 둘이 사랑하다가 헤어진거고, 서로에게 자기자신이 떳떳하다면 연락 못 할게 뭐가 있어요? 더 잘해줄걸... 이런 마음이 있다면 친구로 못 지내겠지만, 사귀는 순간마다 최선을 다했다면 연락을 무서워할 이유는 없을것 같네요. 저는 그냥 시간 좀 흐르고나면 연락하고 지냅니다. 잘 통하면 더 연락 자주하는거고 아니면 그냥 안 친한 친구?
정말 사랑했다면 연락해보고 싶죠. 괜히 SNS도 못 끊고 흔적남기고 자주보고.... 연애기간이 크게 중요하진 않은거 같아요 진심을 다해서 얼마나 좋아했냐죠. 그래도 편하게 지내는건 쫌 아닌듯 해요. 그냥 남이 좋은 듯, 앞으로 또 좋은 인연 만나서 진심을 다해서 만날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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