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핀거 덮어 놓고 만날 자신 없으면 헤어지는게 맞아요. 안그럼 남자친구가 조금만 연락안되거나 여자있는 술자리 간다 그러면 항상 불안해하고 맘졸일 수 밖에 없어요. 다시 예전처럼 남친을 믿을수 없고 의심이 되죠? '그래도 사랑하니까 내가 힘들어도 이사람옆에 있고싶다.', '난 이사람 아니면 안돼' 이런거 아니면 헤어지는거 추천합니다. 세상엔 바람안피고 한여자만 보는 남자도 많아요.
저도 비슷한경험을 가져서 올려봅니다 저도 한때 구남친을 정말 좋아해서 여자문제를 일으켜도 왠만하면 눈감고 넘어가줬었죠 헤어지는게 두려웠었나봐여
님처럼 견디기 힘들만큼 속이 답답한 적이 한두번아니였어요 괴로운 거 너무 공감합니다 밤에 제대로 잠든 적 없고 평생 울면서 잘 것 같았어요
그치만 사귀면서 괴로운것보다 잠깐 힘들고 외로워도 헤어지길 잘했단 생각이들더군요 참고로 구남친 군대가기전에 원나잇 들켜서 헤어짐ㅎㅎ 윗분들 말처럼 바람핀 사람은 결코 행복해 질 수없어요 사랑받을 자격도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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