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드는 생각인데
사랑하는 데에 있어 이기고 진다는 표현자체가 썩 어울리지는 않지만,
그리고 누가 더 사랑하고 덜 사랑했다 말하는게 가능한가 싶기도 하지만,
더 많이 좋아한 사람이 헤어진 후에도 더 밝게 웃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요즘에 드는 생각인데
사랑하는 데에 있어 이기고 진다는 표현자체가 썩 어울리지는 않지만,
그리고 누가 더 사랑하고 덜 사랑했다 말하는게 가능한가 싶기도 하지만,
더 많이 좋아한 사람이 헤어진 후에도 더 밝게 웃을 수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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