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많이 좋아하고 있었는데...사진만 봐도 좋아서 다 저장해놓을 정도였는데ㅜㅜ이제 막 적극적으로 다가가보려고 노력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같은과 언니랑 사귀네요 이럴줄 알았으면 말이라도 걸어볼껄...빨리 잊을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이런 경험 처음이라 하루종일 아무것도 못하겠어요
고백을 못 하셨다면 속에 담아 둔 것이 삭아서 더 아픈 법이죠.....
그냥은 못 잊고, 저같은 경우는 나중에 과 사람들 다 모이는 술자리 가서 술 취한 척 하고 당연하지 게임 해서 말했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물론 하고 나서 장난이라고 해서 다들 웃고 넘긴.....
아, 물론 저는 남자지만요....
군대를 갔다온 지금도 생각이 나는데...
그 때 술자리에서나마 말 했던게 그나마 후련해서 그냥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고 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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