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방금도 하고왔는데.. 첨봤을때부터 관심은 있었지만 친해질 기회가 없어서 못친해지다가 이제 조금씩 친해지고 있습니다
웃는 모습이 너무 예뻐서 친해지고 싶었거든요ㅋㅋ
선톡을 하고싶은데 그친구가 같은 과이기도 하고 좀 쿨한 이미지라서 하기가 힘들어요
용기를 내서 공적인 내용이지만 굳이 그친구한테 물어보고 부탁하는걸로 카톡을 해봤네요..
별내용아닌데 혼자 두근거리고 그 친구는 별로 깊게 생각안하겠지하면서도 혼자 설레네요ㅋㅋ
그친구가 혹여나 귀찮아하진 않을까하는 생각에 별로 친하지도않은데 갠톡한다고 생각할까봐 등등 여러생각이 머리를 스치고 돌아서 항상 제가 먼저 톡을 끊네요ㅜㅠ 저는 겁쟁이라서요ㅋㅋㅋ같은과라서 조심스럽기도 하구요
아마 그분도 저같은 마음 아닐까요?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오늘도 저혼자 설레고 내일도 그 아이를 볼수 있다는 생각에 미소가 지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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