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보니 난 참 못생겼구나 ㅠ.ㅠ
- 2012.11.30. 21:51
- 1736
바보.
올해도 내년도 이렇게 갈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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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가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잘생긴 코뿔나비고기라니...닉네임마저도 날 능욕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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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꾸고 성장하고 사랑해서 사랑받고 사랑줄 준비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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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저 남자에요. 죄송. 글을 지워버려서
여튼 내면을 가꾸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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