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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2016.09.20 02:01조회 수 1522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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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못 생긴게 훈장질은....
  • @기발한 윤판나물
    글쓴이글쓴이
    2016.9.20 02:14
    뭐 내 얼굴 본 적없으니. 마음대로 생각하셈. 여친 잘 만나니까 얼굴에는 딱히 관심없음. 못생겨도 내가 사귀고 싶은 사람이랑은 잘 사귐
  • 그런 예쁜 여자들의 외롭다는
    딱히 남자가 없어도 지금 내 삶이 부족한 건 아니지만
    연애는 하고 싶다
    근데 내 마음에 차는 남자가 없다
    가 맞을거에요.
    아무나랑 사귀기에는 자기 인생이 아까우니까
  • @유치한 무궁화
    글쓴이글쓴이
    2016.9.20 02:21
    흠 짝사랑도 안하는 사람이 많은가보군요. 주변에 좋아하는 사람 한명쯤은 있지않나요? 아닌감
  • @유치한 무궁화
    ㄹㅇ 수준에 맞는 남자가 없기 때문
  • @자상한 패랭이꽃
    적당히 괜찮은 남자와 사귀는 상상은 해보겠지만
    마냥 빠질만큼 매력 있는 사람은 딱히 없으니까 계속 솔로로 남아있겠죠?
    있었다면 무슨 수를 써서든 관심 있다는 어필을 했을텐데요ㅎㅎ
    글쓴이분이 지금 마음에 가는 여성분이 글에 나온 이쁘신 분인가 하는 생각도 문득 드네요
  • @유치한 무궁화
    글쓴이글쓴이
    2016.9.20 02:28
    전 지금 여친 있어서 그런 생각하면 쓰레기죠 ㅋㅋㅋㅋㅋ. 그냥 오늘 대화하다가 외롭다면서 가만히 있는게 궁금해서요
  • @자상한 패랭이꽃
    글쓴이글쓴이
    2016.9.20 02:26
    자기 외모 예쁘다고 수준 운운하는건 어이없는 소리임 ㅋㅋㅋ. 남자가 하나같이 다 못생긴것도 아니고 잘생긴 남자도 있는데. 애초에 어떤 남자건간에 들이대지를 않음
  • @글쓴이
    잘생기건뭐건 들이댈만큼 마음에는 안드는갑죠
  • @자상한 패랭이꽃
    글쓴이글쓴이
    2016.9.20 02:31
    그럴 수도 있겠죠 뭐 ㅋㅋ 근데 짝사랑하는 남자도 없는게 좀 의아해서요
  • @글쓴이
    다른 우선순위 일들도 많은데 꼭 사랑에 빠져야만 하는건 아니니깐요 ㅎ
  • @자상한 패랭이꽃
    글쓴이글쓴이
    2016.9.20 02:33
    그렇죠 뭐. 자기 일 알아서 하겟져 ㅋㅋ 전 그냥 궁금해서 써봤아요 ㅎㅎ
  • ㅎㅎ 왠지모르실거에요.
    아직 멀었군요.
  • @황홀한 칠엽수
    글쓴이분 좋아서 티내는 걸수도ㅎㅎ
  • 글쓴이분의 연애관과 그 여자인친구분의 연애관이 다른 거 같네요.
    글쓴이분이 말하셨던거처럼 한 여자한테 고백해서 차이면 다른 여자에게 고백하면 되지 라는 생각을 가지고 계신거 같아요. 조심스럽게 말하자면, 글쓴이분은 고백한 여자분들을 진심으로 사랑해서 사귀고 싶으신 건 아닌듯 하네요.. 정말 그사람이 좋으면 다른 이성을 금방 만나기 힘들어요

    그 여자친구분도 외롭다고 하시지만 그만큼 좋은 남자를 만나고 싶어서 그 기간을 견디는거 아닐까요? 저도 외로워서 이성을 만나고 싶을 때 있거든요ㅎㅎ

    또 이성을 쉽게 만난다는 건 내 맘속 한켠 채워지지 않은 욕망을 채우는거라 생각합니다
  • 쉽게 만나면 그만큼 쉽게 헤어지게 되고, 스킨십도 의미두지 않고 아무 생각없이 할 수 있어요. 전 그런 사랑은 싫거든요.. 상대방이 나를 아껴주고 예뻐해주는걸 바라지, 정욕에, 자신의 외로움에 나를 찾는건.. 그 아무리 똑똑하고 돈많고 잘생겨도 싫어요
  • 저야뭐 땡큐죠 글쓴이님처럼 자기소개처럼 ㅎㅌㅊ인데 되게 쉽게 만나고 다녀요
    덕분에 별로 안잘생기고 평타 스펙으로도 외로운는 사람들은 흔들기가 쉬워서.. 나중에 달라붙게 만들기도 쉽구요
    앞으로도 계속 여성들이 눈이 한없이 높아서 항상 외로웠으면 좋겠어요!
  • 못 생겨서 동정유발 근데 부산대현실
  • 헤어질때 여자들이 꼭 그거해주고 끝내서 결국 썸의합계는 못생김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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