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꼭 이야기 해보시길.. 저도 비슷한 상황을 겪었습니다. 남친과 이야기했구요. 무릎을 탁 칠 정도의 명쾌한 답은 아니었지만 혼자 상상하고 오해하는 것보다는 나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그 후 문득떠오르는 배신감이나 그 여자 이름을 들을 때마다 남친이 미워지는 건 오로지 자신의 몫입니다.
범죄든 뭐든 죄책감은 시작하면서 부터 적어지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연쇄살인마가 더이상 살인에 죄책감을 못느끼게 되는 이유이지요
바람이라고 다르지 않습니다
한번바람을 핀 인간은 어쩔수 없이 죄책감, 양심에서 바람이라는 행위를 제외하게 되고 그뒤로 말은 미안하다 하지만 인간인지라 죄책감이 없어져 기회만 되면 절대 멈추지 않는다고 합니다. 여기서 미안하다 하는것은 상대가 화를 낸다는것, 자신이 이혼위기, 헤어짐의 위기에 처해있다는것을 인식해서 반사적으로 나오는 말이지 실제로 잘못했다라고 인식을 못한다고 하더군요 실제 바람피다 걸려서 이혼당하면 대부분 별 문제없이 바람피던 상대랑 바로 재혼하는게 그 증거중 하나구요.. 뭐 어디서 읽었던 연구결과였는지 까진 기억안나지만.. 결혼 잘생각하고 하세요 결혼은 장난이 아니니까..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