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소름 저랑 진짜 똑같은 경우네요 글쓴이님이 날린 멘트랑 여자분이 날린 멘트 저도 똑같은 경험있었어요 주위에서 ㅆ년이라고 잊으라고 말한게 한달전이었네요 호구같고 병신같지만 마음가는대로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 여자분의 마음은 글쓴이님이 가장 잘 알지 않을까요 본인 내키는대로 하시고 좋은 결과 얻으시길 바랍니다
솔직히 일반적인 경우라면 어장이고 갖고 노는거죠 저 같은 경우 전여친 진심을 많이 느꼈고 서로 좋아하는 걸 알았는데 저런말해서 혼돈의 카오스였어요;; 여친은 자기가 진짜 쓰레기라고 정말 미안하다고 울면서 헤어졌거든요.. 그 친구가 어떤 심경이고 어떤 상태인지는 만나보면 알게되겠죠 그 일이후로 느끼는 거지만 사랑이란 감정에 정답은 없는 것 같습니다 화이팅하세요~
와 저도 저 멘트 똑같이 들었었는데 진짜 비슷한 경우가 많네요.. 여성분들의 저 멘트는 어떤 속 뜻이 숨어있는건가요?? 어떤 준비를 하고 사람을 만나야 하는건가요?? 그냥 다른 사람은 만날 수 있는데 널 만날 준비만 안된거야! 로 받아들이면 되나요?? 너무 잘해주는건 아는데 예의가 아닌것 같다? 그냥 널 만나고 싶지 않다는 뜻이 아닌가요??ㅋㅋㅋ
저는 아직 글쓴님과같이 그쪽에서 연락오지는 않았지만 저 멘트를 어떻게 해석해야 맞는건지 아직도 모르겟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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