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것같군요.. 시간이라면 정확히 언제 쯤 일까요? 근데 너무 마음 아프고 돌아올것만 같아서 하루하루가 힘들어요 ㅜㅜ. 보내보고도 안되면.. 그땐 정말 잊던지 아니면 일년 넘게 기다려보려구요 ㅜㅜ 이번이 네번째 연애였는데 정말 놓치면 후회할 것같아서 지금도 눈물이나와요 ㅜㅜ흐억
아 진짜요?ㅜㅜ 저 사실 지금 일주일 정도 지난것도 너무 불안하고 벌써 다 잊고 정리한게 아닐까 너무 걱정되거든요 ㅜㅜ 근데 걔가 거짓말을 칠 사람은 아닌데 제가 질렸다기 보다는 그냥 힘든것 같아요. 자기는 연애하기엔 부족한 사람인것 같고 혼자 있는게 더 편하고 자신이 없어서 스스로 놓고 싶다고 그랬거든요 ㅜㅜ 이게 제가 질렸다는 뜻일까요..?
그런것 같습니다. 근데 웃긴게 전애인들한테는 왜이렇게 집착 안하냐고 그런소리 들었었거든요.. 맞는것 같습니다. 같이 데이트할땐 너무 좋았는데 떨어져있을때 상대방이 힘들어하거든요 ㅜㅜ 님말이 맞는것 같아요. 그런 태도로 계속 해서 지쳤던것 같아요. 다시 만나면 혼자만의 시간을 정말 주려고 하는데 당장 다시 만나는게 너무 힘드네요.. 걔도 헤어지고 인스타 저 만나기 이전의 글들도 싹다 지워버리고 그렇던데.. 근데 카톡차단이랑 SNS 친구는 안끊은것 같아요. 좋은 기억이많았기 떄문에 정말 진지하고 간절하게 편지를 3일동안 썼는데 이걸 언제 줄지가 너무 고민이되네요. 저 너무 두서없죠 ㅜㅜ저 지금 울면서 쓰고있어서 그래요 ㅜㅜ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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