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같은 고민이시네요. 그래서 저는 휴학하고 하고 싶은 일을 일해봤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고 이게 정답은 아니지만 경제적 여유가 적은 상황에서 무작정 하고 싶은 일을 하는게 정말 이기적인 생각인 것 같더라고요. 경제적인 고민때문에 이게 하고 싶었던 일인지 의문이 많이 들더군요. 글쓰신분도 졸업전에 하고 싶은 일을 경험해 보시면서 결정하는 것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대기업 못갈듯은 뭔 꼬인 심사들인가요;; 나는 아둥바둥하는데 남은 아닌것같아서 심사가 꼬이시나요; 이런 걱정 청년기에 누구나 다 하는거 아닙니까. 솔직히 정답은 없어요. 마음 끌리는 곳으로 가는거지... 본인의 가치관에 더 맞는 쪽을 골라서 본인이 후회가 적으면 되는 거예요ㅎ 어느쪽이든 스스로 선택을 믿어보세요. 남들의 시선보다 본인이 가장 중요하잖아요. 화이팅 하세요ㅎㅎ
이런 고민 가지신 분들 많은데.... 회사 생활도 해보고 하고 싶은일도 해본 결과.... 잘하는 일을 하세요!! 사회는 냉정하기 때문에 잘하는 일을 해야 돈도 많이 벌고 계속해서 일 할 수 있어요. 좋아하는 일 하더라도 자신이 그 쪽에 소질이 없으면 안 좋아집니다.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하다가 정말 자신이 뛰어나서 돈 벌이가 충분이 될거 같으면 그때 갈아타면 됩니다.
댓글 달기